5위로 PS 진출…4위 LG와 와일드카드 결정전마운드 총력전…선발 곽빈에 잭로그·최민석 불펜 대기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환하게 웃으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야구김원형서장원 기자 '잠실 빅보이' LG 이재원 "자신감 있지만 힘 빼고 신중하게"[WC1]프로농구 KT, 정조대왕 유니폼 출시…18일 현대모비스전부터 착용관련 기사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두산,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 매진…창단 첫 150만 관중 돌파'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