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80명 참여…키움 1순위, 두산 2순위 지명권 행사'고교 최대어' 하현승·김지우·박근서 등도 관심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1일 오후 제주고등학교에서 제주고, 제주제일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4.11.1 ⓒ 뉴스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신인드래프트KBO최지만서장원 기자 김혜성, NLCS 엔트리 빠지나…"다저스 투수 보강 고려 중"MLB 컵스, '구장 외부 옥상 관람 영업' 업주에 승소…"허가 받아라"관련 기사삼성 1라운드 지명 받은 김민훈, 2.5억원에 계약 완료16억 역대 최고 계약금 키움 하현승 "연애 경험 없지만 여친 갖고 싶다"오타니 계약까지 참고한 키움…하현승에 '신인 역대 최고' 16억(종합)키움 하현승 계약금 16억원…KBO리그 신인 계약금 역대 최고액KT 1라운드 이승원과 2.5억에 계약…최지만은 계약금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