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80명 참여…키움 1순위, 두산 2순위 지명권 행사'고교 최대어' 하현승·김지우·박근서 등도 관심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1일 오후 제주고등학교에서 제주고, 제주제일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4.11.1 ⓒ 뉴스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신인드래프트KBO최지만서장원 기자 수술 극복한 U18 야구 유망주 박근서 "한국 대표 좌완 투수가 꿈"'가을야구 포기 없다' NC, 테일러 부상 이탈에 대체 외인 영입관련 기사'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양키스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서 사랑 받으며 뛰고파"'빅리그 도전 마친' 고우석, LG 복귀…3개월 1억5000만원 계약'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MLB 525경기' 최지만,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