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잠재력 폭발…첫 태극마크 달고 아시아선수권 출전2027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 후보박근서가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공동취재단)박근서가 대만 타이베이 U-18 국가대표팀 숙소에서 해외 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야구박근서서장원 기자 '가을야구 포기 없다' NC, 테일러 부상 이탈에 대체 외인 영입'권순우·구연우 출격' 한국 테니스, AG 최종 12인 확정관련 기사'ML 출신' 최지만은 어디로 갈까…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21일 개최U18 야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2연승…싱가포르에 콜드게임 승리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고교팀 6-4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