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亞 청소년선수권 출전…"어떤 팀이든 잡을 수 있다"야구 청소년대표팀 하현승. (공동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하현승메이저리그뉴욕 양키스KBO리그아시아청소년선수권이상철 기자 한국 여자농구, 프랑스에 26점 차 완패 '월드컵 1승 1패''타격 슬럼프' 이정후, 10경기 만에 결장…SF 타선 홈런 6개 폭발관련 기사'하현승·엄준상 포함' U-18 야구대표팀 확정…아시아선수권 출격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 참가 신청 접수…8월 22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