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KS 준우승 이후 하위권…4시즌 승률 0.377빅리거 배출만 성과…리빌딩·투자 실패로 추락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오른쪽). 2026.6.14 ⓒ 뉴스1 김성진 기자키움 히어로즈에서 뛰던 김혜성(왼쪽)과 송성문은 메이저리그로 진출했다. 2024.3.22 ⓒ 뉴스1 김민지 기자키움 히어로즈 투수 전준표(왼쪽)와 포수 김건희.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키움 히어로즈포스트시즌 탈락이상철 기자 청소년야구 '투타 기둥' 하현승·엄준상에 대만·일본 관심 집중'NBA 도전' 이현중, 포틀랜드와 1년 비보장 계약…최저 연봉 감수관련 기사'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