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뇌경색 치료 중 타계…향년 83세프로야구 원년 '4할 타율'…지도자로 1990년 LG 우승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6년 7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0 리그 올스타전' 나눔 올스타대 드림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9년 1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 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관련 키워드백인천 별세프로야구4할 타자이상철 기자 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백하나·이소희 "金 목적지 도착, 버스 태워줘 고마워"(종합)[AG]서장원 기자 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역도 송영환, 남자 110㎏ 이상급 4위…韓, 은메달 1개 부진[AG]관련 기사LG, '첫 우승 사령탑' 백인천 추모 "노고와 열정 잊지 않겠다"이승엽, '은사' 백인천 추모…"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종합)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