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는 단국대병원 장례식장…17일 오전 8시 발인장례는 이용일 전 총재 직무대행 이어 KBO장으로 치러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1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 KMI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BIC 0.412 상을 수상하기 전 소감을 밝히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관련 키워드백인천4할 타자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LG, '첫 우승 사령탑' 백인천 추모 "노고와 열정 잊지 않겠다"이승엽, '은사' 백인천 추모…"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한일 야구 평정한 '불멸의 4할 타자'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