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5년 1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5 KMI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자신의 이름 이니셜을 딴 BIC 0.412 상을 수상하기 전 소감을 밝히는 모습. (뉴스1 DB) 2026.8.14 ⓒ 뉴스1관련 키워드백인천 별세4할 타자프로야구서장원 기자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한일 야구 평정한 '불멸의 4할 타자'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종합)관련 기사LG, '첫 우승 사령탑' 백인천 추모 "노고와 열정 잊지 않겠다"이승엽, '은사' 백인천 추모…"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한일 야구 평정한 '불멸의 4할 타자'프로야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3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