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997년 삼성서 감독과 선수로 '사제의 연'가르침 받아 '국민 타자'로 성장이승엽 전 두산 감독이 15일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이승엽 SNS 캡처)백인천 전 감독이 지난 2019년 1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예선라운드 C조 대한민국과 호주와의 경기에서 시구 하는 모습. (뉴스1 DB) 2026.8.15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승엽백인천은사홈런왕이상철 기자 LG, 'PS 출전 데드라인' 맞춰 새 아시아쿼터 케네디 영입LG, '첫 우승 사령탑' 백인천 추모 "노고와 열정 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