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원태인 6⅔이닝 6실점 흔들렸지만 '시즌 6승'구자욱, 전병우 나란히 3안타 활약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구자욱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롯데서장원 기자 '미운 오리 새끼'에서 '복덩이'로…힐리어드·세베리노가 쓴 반전 드라마'굿윈·양홍석 41점 합작' LG, 우승 후보 DB 96-92 제압관련 기사'승차 없는' KIA vs LG, 3위 싸움만 남았다…준PO행과 WC행 갈림길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