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원태인 6⅔이닝 6실점 흔들렸지만 '시즌 6승'구자욱, 전병우 나란히 3안타 활약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구자욱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롯데서장원 기자 '열흘간 3경기' 투혼의 페덱, 사자 군단의 가을을 이끈다[KS]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관련 기사'KS 4승 신화' 故 최동원, 2026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도 티빙으로 본다…디지털 독점 생중계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뉴스1 PICK] 한국시리즈 D-1, KT·삼성 맞대결…우승트로피 주인공은?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