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

4안타 맹타 쳤지만 치명적 실책…결승 득점으로 '해피 엔딩'
'천적' 고영표 공략…"강한 정신력으로 임해 좋은 결과"

본문 이미지 -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3대 2 승리를 거둔 삼성 선수들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디아즈가 박 감독을 향해 90도 인사하는 모습. 2026.11.4 ⓒ 뉴스1 안은나 기자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3대 2 승리를 거둔 삼성 선수들이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디아즈가 박 감독을 향해 90도 인사하는 모습. 2026.11.4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연장 10회말 1사 1,2루 상황 KT 힐리어드의 타구를 삼성 1루수 디아즈가 놓치는 실수를 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안은나 기자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연장 10회말 1사 1,2루 상황 KT 힐리어드의 타구를 삼성 1루수 디아즈가 놓치는 실수를 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디아즈가 12회초 1사 1,2루 상황 상대 2루수의 송구 실책을 틈 타 역전 득점에 성공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디아즈가 12회초 1사 1,2루 상황 상대 2루수의 송구 실책을 틈 타 역전 득점에 성공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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