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니엘 vs 삼성 최원태, KS 1차전 선발 맞대결 3일 18시30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스타트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 앞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KT 소형준(왼쪽부터),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과 구자욱, 원태인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우승 트로피 앞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KT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이강철 KT 감독(왼쪽)과 박진만 삼성 감독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KT 이강철 감독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소형준, 장성우, 이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
지난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은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1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원태인이 역투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말 2사 1루 상황 삼성 김지찬이 1타점 3루타를 친 뒤 베이스를 밟고 기뻐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후라도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달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올 시즌 잠실야구장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지혜 기자
지난달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대 2 승리를 거둔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12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달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KT 선발 소형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달 12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무사 2루 상황 KT 류현인의 중견수 앞 적시타 때 2루주자 최원준이 홈을 밟아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12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달 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KT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이온즈의 경기에서 삼성이 패하고 KT가 9대0으로 승리하면서 팀 통산 2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
지난달 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정규시즌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
지난달 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KT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