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휴식 후 102구 역투, 7이닝 1실점…KS 2차전 승리 발판"놀란 라이언도 했는데 나라고 못할까"…강행군에도 자신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선발 페덱이 7회말 2사 1루 상황 KT 김민혁을 상대로 역투를 펼치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선발 페덱이 7회말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친 뒤 포수 강민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선발 페덱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KT한국시리즈페덱놀란라이언현장취재이상철 기자 '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서장원 기자 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관련 기사"OO주류회사 점퍼 입고 맥주캔 투기"…한국시리즈 첫날 단체응원객 민폐'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뉴스1 PICK]삼성, 연장 혈투 끝 KT 제압…KS 1승 1패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