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 강속구로 눈길 끌었으나 득점권서 부진LG 트윈스를 떠나는 악셀 리오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LG리오스방출권혁준 기자 '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이상현 단장 '도요토미 논란'에 "정치적 이슈, 분명한 뜻 전할 것"[AG]관련 기사'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 "투구 수 제한 있었기에 이걸로 만족"(종합)'MLB 112승' LG 카라스코, 완벽한 데뷔…두산전 7이닝 퍼펙트 피칭염경엽 LG 감독 "카라스코, 70구 투구…8월 스타트 잘 끊어주길"LG '승부수'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내달 1일 두산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