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부수'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내달 1일 두산 상대로 데뷔전

MLB 통산 112승 베테랑…염경엽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될 것"

본문 이미지 -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끌려가는 경기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기남 기자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끌려가는 경기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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