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 부상·외인 투수 부진으로 선발진 붕괴낮아진 마운드 높이…후반기 팀 평균자책점 꼴찌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2026.7.28 ⓒ 뉴스1 최지환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8경기 2승3패 평균자책점 6.68로 부진했고, 결국 방출당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이탈은 LG 트윈스에 치명상이었다. 2026.4.21 ⓒ 뉴스1 김성진 기자고개 숙인 LG 트윈스 선수단.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오카다웰스치리노스리오스이상철 기자 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태권도 문진호, 그랑프리 우승…AG 동메달 아쉬움 털었다관련 기사LG, 'PS 출전 데드라인' 맞춰 새 아시아쿼터 케네디 영입'직장 괴롭힘' 이어 '행정 실수'로 이적 불발…KBO 왜 이러나?LG, 울산 오카다 영입 불발…행정 착오 KBO "규정 검토 미흡"전설 속으로…이대호 은퇴식 "내일부터 '롯데 팬 이대호'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