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산과 대결…'MLB 112승' 카라스코 데뷔전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야구서장원 기자 임재민,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생애 첫 꽃가마김원형 두산 감독 "폭염 취소, 현장에서 융통성 있게 대처했으면"관련 기사'누적 연봉 1200억' 메이저리그 에이스는 왜 LG에 합류했을까?'데뷔 첫 10홈런' LG 신예 거포 문정빈 "생각보다 빠르게 달성했다"'4G 만에 선발승' LG 톨허스트 "잃을 것 없다는 마인드로 던졌다"(종합)'반등 신호탄' 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가 선발로서 역할 잘했다'LG '승부수'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내달 1일 두산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