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후반기 첫 4연전 싹쓸이 패배…3위로 '미끌'투타 동반 부진에 경기력 난조고개 숙인 LG 트윈스 선수.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왼쪽).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5연패3위 추락이상철 기자 '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관련 기사삼성, 파죽의 7연승으로 70승 선착…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연장 11회 장진혁 끝내기포' KT, 연이틀 극적 선두 수성(종합)'5연승' KIA, LG 제치고 3위 도약…'6연패' 한화 8위 추락(종합)'우승 경쟁' KT-삼성, 60승 선착팀은 어디?…KS 직행 확률 77.8%날개 없이 추락하던 LG, '폭염 브레이크'에 한숨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