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후반기 첫 4연전 싹쓸이 패배…3위로 '미끌'투타 동반 부진에 경기력 난조고개 숙인 LG 트윈스 선수.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왼쪽).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5연패3위 추락이상철 기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6개월 1심 과중, 광주일고도 용서"(종합)'스벅 가야지' 응원 논란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관련 기사'페덱 선발승' 선두 삼성, 롯데 꺾고 3연승…KT 파죽의 6연승(종합)'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5명이 도합 5승' 역대급 '외인 잔혹사' SSG, 연패 끊을 에이스 없다'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한화-삼성, 연장 강우 콜드 무승부…SSG 5연패 9위 추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