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3승1무12패 부진…'2경기 차' 5위 KIA와 3연전 취소분위기 추스르며 재정비…11일 '꼴찌' 키움 상대로 반등 도모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오른쪽). 2026.7.26 ⓒ 뉴스1 김기남 기자KBO리그 재개 후 LG 트윈스의 다음 상대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리그 전면 중단폭염 브레이크이상철 기자 '차세대 에이스' 최민석, 홍콩전 선발 등판…국가대표 데뷔 무대[AG]곽빈 "AG 한풀이, 한 경기로 부족…결승전서 더 잘 던질 것"[AG]관련 기사'20세' 두산 최민석, 류현진·김광현 이어 3번째 어린 다승왕 도전'폭염 방학'에 개인 타이틀도 영향…'AG 차출' 김도영·곽빈 울상'프로야구 폭염 방학' 순위 싸움 '최대 변수'로 부상'극한 폭염'에 중단된 프로야구 내일 재개? 주말까지 취소 가능성극한 폭염에 프로야구 내일까지 전면 중단…긴급 실행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