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나란히 59승 기록 중…'폭염 방학' 재충전11일 리그 재개…KT는 NC, 삼성은 KIA와 대결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한 KT 투수 박영현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 대 2 승리를 거두며 선두에 오른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서장원 기자 MLB 밀워키 미저라우스키, 역대 두 번째 최소 이닝 200탈삼진잊힌 김혜성…'극적 반전' 없이는 가을 야구도 없다관련 기사홈런타자가 발도 빠르다…'5툴' 힐리어드, '17경기 15승' KT의 엔진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8년 만에 '40홈런 듀오' 탄생 기대톨허스트? 벨라스케즈?…외인 교체 '승부수'가 판도 바꾼다두산 '2년차' 영건 최민석, 류현진·올러 제치고 전반기 최고 투수2주전 꼴찌서 '12경기서 9승' 롯데 약진에 중위권 혼전[프로야구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