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5타점 맹위, 송승기 6이닝 1실점…14-1 완승1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4회초 2사 주자 1,2루 LG 신민재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KT홍창기신민재송승기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LG, 오늘은 '개막'할까?…염경엽 "3연패, 하늘이 '똑바로 하라'는 경고"염경엽 LG 감독 "치리노스 다쳤으면 치명타인데…로테이션 정상 소화"'옆구리 부상' LG 손주영 이탈…염경엽 감독 "5월 완전체 가동"'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