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KT, 영입전 본격화…LG, 몸값 급등에 당황박해민(왼쪽)과 김현수는 LG 트윈스에 남을까.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왼손 투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LG 트윈스 제공)왼쪽부터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 박해민, 차명석 단장.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스토브리그FA김현수박해민라클란 웰스이상철 기자 리바키나,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정상…3년 전 결승 패배 설욕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 넘보는 SK 3연승(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큰손 한화, 노시환 잔류 작전 시작됐다…'최소 150억 원' 장전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FA 영입에 '186억원' 쓴 두산, 반등만 할 수 있다면 뭐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