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KT, 영입전 본격화…LG, 몸값 급등에 당황박해민(왼쪽)과 김현수는 LG 트윈스에 남을까.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왼손 투수 라클란 웰스를 영입했다. (LG 트윈스 제공)왼쪽부터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 박해민, 차명석 단장.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스토브리그FA김현수박해민라클란 웰스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개막전 승리' 이강철 KT 감독 "상하위 타선 골고루 집중력 발휘"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8회 5득점' 롯데, LG에 7-4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