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구단, 핵심 선수 대상 비FA 다년계약 협상 돌입FA 계약 등 기준점 삼아 대형 계약 이어질 가능성한화 이글스 노시환.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원태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홍창기.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시환원태인홍창기비FA권혁준 기자 '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정수빈 결승타+쐐기 3점포' 두산 3연승…롯데 4연패 수렁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100억은 기본…'예비 FA' 원태인·노시환·홍창기, 다년 계약 '잭폿' 터지나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