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년 계약이 유일한 오점"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NC 스프링캠프 종료…MVP 김정호·원종해우승후보 미국, MLB 콜로라도에 '홈런 5방' 14-4 대승[WBC]관련 기사"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김하성·이정후 지도했던 멜빈 감독, 애슬레틱스 특별보좌 부임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