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암환자 치료 지원…"선한 영향력 이어가고파"윤이나(왼쪽에서 4번째)가 팬클럽 '빛이나'와 함께 연세의료원에 4300만 원을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관련 키워드윤이나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LPGA 2년차 윤이나 "2025년은 성장의 시간…올해는 즐기겠다"BBQ 후원 LPGA 스타 유해란, 2026 시즌 앞두고 본사 방문나우즈 "리브랜딩 후 새 포문…'홈런'으로 1위하고파" [N인터뷰]②'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태극낭자군단, LPGA 최종전 58억 잭팟 도전…통산 7승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