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통해 20대 투수 3명 보강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FA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실시…김상수·노진혁 등 선수 30명 참가'마지막 FA' 손아섭, 한화와 1년 1억원 계약…"팀 비상 돕겠다"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