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통해 20대 투수 3명 보강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FA이상철 기자 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선두 KT, LG 뒷문 또 무너뜨렸다…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관련 기사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