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통해 20대 투수 3명 보강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FA이상철 기자 '사이클링 히트' LG 오스틴, "마지막 3루타, 홈런 아니라 전력 질주"(종합)끝내기 만루포에 울었던 KIA, 대타 끝내기 만루포로 분풀이(종합)관련 기사'KT 창단 첫 우승 주장' 황재균, 8일 수원 롯데전서 은퇴식'2위 보인다' KT, 연이틀 LG 제압…두산 최민석 10승 불발(종합)키움, '프랜차이즈 투수'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 비FA 다년계약'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