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통해 20대 투수 3명 보강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시절 강민호. 뉴스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FA이상철 기자 '목표는 우승' 이민성호, 숙적 일본 잡고 결승 간다흥국생명, 풀세트 끝 기업은행 6연승 저지하고 4연승 신바람관련 기사'베이징 올림픽 전승 우승 멤버'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 남는다…'1년 총액 3억원' FA 계약'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