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우승 땐 3명 배출…올해 2루수·외야수 경합 치열역대 우승팀 GG 1991년 해태 6명 최다…2018년 SK '0명'2024년 골든글러브 시상식 모습.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리는 신민재. 사진은 선수협 주최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2루수 부문 상을 받은 모습.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외야수 부문 수상을 노리는 LG 트윈스 박해민. (일간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감독상 수상이 유력한 염경엽 감독. (스포츠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LG골든글러브신민재박해민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41세' 김진성, LG와 2+1년 16억원 계약…구단 최초 비FA 다년 계약LG전자, 플래그십 D5서 LG트윈스 우승 기념 팬 사인회 개최LG 신민재와 뮌헨 김민재, 유니폼 교환 이벤트…"민재 화이팅!"타자 타이틀 홀더 중 도루왕만 'GG 빈손'…"수상 확률 0% 생각"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