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필드 마지막 방문…꽃다발 받고 기념사진 촬영행사 축소 진행, 선물은 추후 대구 경기서 전달전격 은퇴를 선언한 삼성 오승환이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은퇴 기념행사에서 구자욱(왼쪽)과 SSG 김광현으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격 은퇴를 선언한 삼성 오승환이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은퇴 기념행사에서 SSG 김광현으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은 뒤 양팀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전격 은퇴를 선언한 삼성 오승환이 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은퇴 기념행사에서 SSG 김광현으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은퇴 투어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박진만 삼성 감독 "은퇴 앞둔 오승환, 상황 보고 1군 등판 고려"'굿바이 돌직구'…오승환 "다시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할 것"[일문일답]21년 프로야구 인생 돌아본 오승환 "21점 만점 중 20점…행복했다"'빅리거 선배' 오승환, 고우석 향한 조언…"기회는 온다, 오버 페이스 금물"39세 임창민의 독기 "찬밥 대우 즐겁더라…오판이라는 걸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