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넘기는 우여곡절 끝 삼성과 2년 FA 계약"내 뒤에 훌륭한 오승환·김재윤 있어 든든"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2024.1.30/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임창민.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창민오승환김재윤삼성 라이온즈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