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넘기는 우여곡절 끝 삼성과 2년 FA 계약"내 뒤에 훌륭한 오승환·김재윤 있어 든든"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2024.1.30/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임창민.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창민오승환김재윤삼성 라이온즈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