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100% 퍼포먼스 어려워" 시즌 후 은퇴 선언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끝판대장'과 '돌직구'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7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역투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2025.6.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콜로라도 로키스 시절 오승환. ⓒ AFP=뉴스1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7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왼쪽부터 원태인, 김재윤, 오승환, 강민호,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승환은퇴삼성 라이온즈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믿는 구석은 '돌부처' 오승환…'한국 레전드' 이종범 "3이닝 투구 부탁"오승환 은퇴 투어, 인천서 시작…"프로야구 많이 즐겨주세요"박진만 삼성 감독 "은퇴 앞둔 오승환, 상황 보고 1군 등판 고려"'굿바이 돌직구'…오승환 "다시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할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