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100% 퍼포먼스 어려워" 시즌 후 은퇴 선언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끝판대장'과 '돌직구'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7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역투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2025.6.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콜로라도 로키스 시절 오승환. ⓒ AFP=뉴스1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7일 인천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왼쪽부터 원태인, 김재윤, 오승환, 강민호,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승환은퇴삼성 라이온즈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MVP는 누구일까…4월 6일 정규리그 시상식 개최한국가스공사, 정관장전 6연패 탈출…라건아 통산 1만2000점 '-6'관련 기사믿는 구석은 '돌부처' 오승환…'한국 레전드' 이종범 "3이닝 투구 부탁"오승환 은퇴 투어, 인천서 시작…"프로야구 많이 즐겨주세요"박진만 삼성 감독 "은퇴 앞둔 오승환, 상황 보고 1군 등판 고려"'굿바이 돌직구'…오승환 "다시 야구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안 할 것"[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