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당한 스타우트도 전력 이탈…내야수 윤도현 콜업삼성은 이승민·최채흥·이창용 1군 등록체력 관리 차 2군으로 내려간 KIA 타이거즈 나성범.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나성범KIA윤영철권혁준 기자 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탁구 남녀 단체전 동반 8강행…조별리그 '무실세트' 전승[AG]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디펜딩 챔피언 KIA의 침몰…줄부상보다 더 심각한 무기력증'김도영+올러 복귀' 완전체 KIA, 3위 롯데 상대로 반등 노린다속타는 KIA, 이번엔 선발 공백…'팔꿈치 염증' 올러, 8월돼야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