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야구' 버티다 후반기 들어 불펜 붕괴…트레이드 보강투타 핵심 김도영·올러 부상 회복…롯데와 격차 좁힐 기회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IA롯데김도영올러부상복귀순위도약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