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야구' 버티다 후반기 들어 불펜 붕괴…트레이드 보강투타 핵심 김도영·올러 부상 회복…롯데와 격차 좁힐 기회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KIA롯데김도영올러부상복귀순위도약권혁준 기자 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김도영 복귀, 윤동희·이재현 1루까지…류지현호 '플랜B' 착착[AG]'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김도영 부상에 '철렁'…AG 앞둔 류지현호 '부상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