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1군 말소, 열흘 후 복귀 기대했으나 시기 늦어져이의리 복귀는 '단비', 윤영철 자리는 김건국 '대체 선발'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올러KIA이의리윤영철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5연승' KIA 이범호 감독의 미소 "점점 원팀이 되어가고 있다"'부상 병동' KIA 희소식, 이의리 라이브 피칭 정상 소화…복귀 임박'챔피언' KIA 이범호 감독 "김도영 타순, 좀 더 지켜보고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