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1군 말소, 열흘 후 복귀 기대했으나 시기 늦어져이의리 복귀는 '단비', 윤영철 자리는 김건국 '대체 선발'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올러KIA이의리윤영철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5연승' KIA 이범호 감독의 미소 "점점 원팀이 되어가고 있다"'부상 병동' KIA 희소식, 이의리 라이브 피칭 정상 소화…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