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1군 말소, 열흘 후 복귀 기대했으나 시기 늦어져이의리 복귀는 '단비', 윤영철 자리는 김건국 '대체 선발'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올러KIA이의리윤영철권혁준 기자 "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관련 기사'변우혁 연장 끝내기' KIA, KT 제압…LG 고우석 복귀 첫 세이브(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6일)프로야구 KIA, 두산에 2-1 신승…4일 만에 4위 탈환[프로야구] 전적 종합(11일)'9회 대역전극' KT, 60승 선점…우승 확률 77.8% 잡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