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경기 관계없이 가을야구 불발…'통합 챔프' 8번째 수모부상자 속출에 고전…팀 전체 동기부여 떨어졌다는 지적도통합 우승 후 무너진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1위에서 8위로 추락한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통합우승디펜딩챔피언8위권혁준 기자 "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이정후, 세인트루이스전 안타 없이 1볼넷…시즌 타율 0.274관련 기사LG 후반기 추락…찬스마다 답답한 타선·홈런에 무너진 마운드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삼성,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7연패 탈출'…KT는 선두 수성(종합)치리노스 6실점에 톨허스트 7실점…LG, 원투펀치, 첫 경기 연거푸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