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경기 관계없이 가을야구 불발…'통합 챔프' 8번째 수모부상자 속출에 고전…팀 전체 동기부여 떨어졌다는 지적도통합 우승 후 무너진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1위에서 8위로 추락한 KIA 타이거즈.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통합우승디펜딩챔피언8위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1위→8위' 추락에 박찬호·최형우 놓친 KIA, 내년 시즌 어쩌려고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엘롯기' 동반 가을야구, 올해도 무산…44시즌째 반복된 지독한 역사디펜딩 챔피언 KIA의 침몰…줄부상보다 더 심각한 무기력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