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연패, 에이스 네일 시즌 아웃…5위 KT와 4게임 차가라앉은 더그아웃 분위기…이범호 감독 공개 질책도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감독(왼쪽)이 18일 한화전 도중 포수 한준수와 이해창 배터리코치를 불러 질책하는 모습. (티빙 중계화면 캡처)관련 키워드KIA디펜딩챔피언이범호권혁준 기자 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거침없는 LG, 파죽의 7연승…KIA 4연승·삼성 3연승 신바람(종합)'찬스서 삼진' 김도영 감싼 KIA 이범호 감독…"어떻게 다 잘 쳐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호' 아니면 '도'…박찬호 놓친 KIA,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