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연패, 에이스 네일 시즌 아웃…5위 KT와 4게임 차가라앉은 더그아웃 분위기…이범호 감독 공개 질책도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감독(왼쪽)이 18일 한화전 도중 포수 한준수와 이해창 배터리코치를 불러 질책하는 모습. (티빙 중계화면 캡처)관련 키워드KIA디펜딩챔피언이범호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호' 아니면 '도'…박찬호 놓친 KIA,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KIA, 주전 빼고 어린 야수 라인업 포진…가을야구 포기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