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까지 승승장구, 이정후와 리그 최고 재능 거론 되기도최근 2년 간 부상 등 악재…7년차 맞는 2024년 반등 절실해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T 강백호.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이정후연봉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예비 FA' 강백호, 글로벌 에이전시와 계약…MLB 진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