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FA 마지막 시즌 KIA서 고전…KT서 부담 털고 맹위강백호, 젊은 선수 많은 한화서 4번 안착…'타점 머신' 활약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최원준. (KT 제공)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한화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원준강백호KT한화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1일)[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수놓은 퍼포먼스…최고는 '애완견' 황성빈(종합)'애완견' 황성빈·'발레리노' 강백호…'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달군 스타들'22안타 폭발' 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 10-2 완파'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