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FA 마지막 시즌 KIA서 고전…KT서 부담 털고 맹위강백호, 젊은 선수 많은 한화서 4번 안착…'타점 머신' 활약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최원준. (KT 제공)한화 이글스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한화 강백호.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최원준강백호KT한화권혁준 기자 '우승 놓친' 주수빈 "최선 다했다…아직 보여줄 게 더 많아"불붙은 이정후, 콜로라도전 5안타 폭발…韓 빅리거 한 경기 최다 안타관련 기사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SSG, 팀 최다 11연패 불명예…LG 35일 만에 선두 탈환(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9일)'강승호 역전 만루포' 두산, 삼성에 역전극…SSG, 10연패 '악몽'(종합)이강철 KT 감독 "강백호 어제만 7타점? 나눠치는 것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