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출신 엄상백·심우준 이어 강백호까지 FA 계약올해 아쉽던 엄·심…강과 함께 활약해야 전력 배가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 심우준.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엄상백.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FA강백호한화엄상백심우준KT권혁준 기자 KLPGA투어 12일 태국서 스타트…리쥬란 챔피언십 티오프베네수엘라, 니카라과 잡고 3연승…도미니카와 D조 1위 결정전[WBC]관련 기사노시환, 한화와 11년 최대 307억원 대형 계약…프로야구 최고액'마지막 FA' 손아섭, 한화와 1년 1억원 계약…"팀 비상 돕겠다"'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100억원의 사나이' 강백호 "마음 독하게 먹었다…기대해달라"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