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출신 엄상백·심우준 이어 강백호까지 FA 계약올해 아쉽던 엄·심…강과 함께 활약해야 전력 배가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 심우준.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엄상백.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FA강백호한화엄상백심우준KT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100억원의 사나이' 강백호 "마음 독하게 먹었다…기대해달라"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캠프 출국 D-3…FA 김범수, 한화와 호주행 비행기 탈 수 있을까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