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출신 엄상백·심우준 이어 강백호까지 FA 계약올해 아쉽던 엄·심…강과 함께 활약해야 전력 배가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 심우준. /뉴스1 DB ⓒ News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엄상백.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FA강백호한화엄상백심우준KT권혁준 기자 태극마크 향한 정지석의 진심…"언제든 뽑아만 주신다면 가고파"LG 오스틴도 40홈런 대열 합류…홈런왕 경쟁 '점입가경'관련 기사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PS 희박' 한화, 강백호 딜레마…100억 썼는데 수비 이닝 '0''3연패' 한화 치명상…타점 1위 강백호 옆구리 부상 전력 이탈'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