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잦은 부상 30경기 출장 그쳐…팀도 8위 추락선수단 전체 '연봉 한파' 불가피…김도영이 기준 될수도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1위에서 8위로 급락한 KIA의 2025 시즌.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연봉협상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MVP 성적에 만족 모르는 김도영 "야구 더 잘할 수 있다"KIA, '유일한 미계약자' 김사윤과 4천만원에 사인한화 안방마님과 4번 타자 '폭풍 감량'…"제대로 독기 품었다"김도영, '전참시' 출연 이유? "야구선수 일상 보여주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