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잦은 부상 30경기 출장 그쳐…팀도 8위 추락선수단 전체 '연봉 한파' 불가피…김도영이 기준 될수도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1위에서 8위로 급락한 KIA의 2025 시즌.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연봉협상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