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반토막' 후 재기 노렸으나 부상에 여러 악재 겹쳐라이벌 비교된 이정후는 ML 진출…팀도 개인도 부활 절실KT 위즈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WBC 당시의 강백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강백호.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강백호KT이정후메이저리그샌프란시스코권혁준 기자 KIA는 터지길, LG는 막아야…준PO 운명 쥔 '해결사' 김도영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관련 기사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FA 이적이 '신의 한수'…KT 최원준·한화 강백호, 맞는 옷 입고 '펄펄''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예비 FA' 강백호, 글로벌 에이전시와 계약…MLB 진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