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GG 받은 김하성, 후계자로 김혜성 지목…"팀에도 의사 전달""국제대회 치르며 꿈 키워…주루만큼은 빅리그에서도 자신있어"키움 김혜성이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2023 리얼글러브 어워드'에서 2루수 부문 리얼글러브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혜성이정후키움선수협김하성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친구 김혜성 치켜세운 이정후 "맨유 시절 박지성 같은 선수"재도약 노리는 이정후 "몸은 100%, 넘치는 의욕 컨트롤해야"'미국 진출 준비' 한창인 김혜성…영어 공부에, 'MLB 선배' 조언까지MLB 선배 이정후가 '예비 빅리거' 김혜성에게…"동료에게 먼저 다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