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와 4년 계약, 현역 키움 출신 빅리거 4명이정후·김혜성과 NL 서부 경쟁…"매우 좋은 일"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을 맺은 송성문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김하성(왼쪽)과 송성문.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이정후(왼쪽)와 송성문.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정후김하성김혜성샌디에이고이상철 기자 '봄 농구' 희망 쏜 소노, 선두 LG 완파…6위와 1경기 차'안혜지 버저비터 3점포' BNK, 신한은행 꺾고 공동 4위 점프관련 기사인생역전 송성문 "나 같은 선수가 이런 대우를…후배들에 동기 되길"MLB는 지금 FA 유격수 부족…송성문 "맡겨주면 열심히 하겠다"'꼴찌 확정' 키움, 선두 LG에 11-2 대승…임지열 결승 스리런8월 MVP급 활약 펼쳤던 LG 톨허스트, 9월 첫 등판 5실점 뭇매키움 송성문, 데뷔 10년 만에 첫 월간 MVP…"저도 투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