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추수감사절 휴일 이후 포스팅 신청…이제 실감 나""주 2회 영어 공부 중…김하성·김혜성과 많은 대화도"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25).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김혜성(오른쪽)과 이정후.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혜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현장취재메이저리그시애틀김하성이정후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꿈 좇은 김혜성, 다저스서 ML 여정 시작 "장점 살려 경쟁할 것"김혜성 "다저스가 가장 먼저 제안…목표는 개막 엔트리 진입"[일문일답]'다저스맨' 김혜성, 6번 달고 경쟁…"선택 후회 없도록 잘 준비할 것"MLB 선배 이정후가 '예비 빅리거' 김혜성에게…"동료에게 먼저 다가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