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페디, 김광현과 선발 맞대결서 시즌 15승 거둬키움은 롯데전서 치명적 실책 2개로 9연패 수렁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공격 3회말 1사 상황에서 NC 선발 페디가 투수 앞 땅볼을 잡아낸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3.8.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 SSG 랜더스 경기 5회초 2사 1, 3루 상황에서 SSG 선발 김광현이 볼넷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2023.8.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강철 KT 위즈 감독(왼쪽)과 박병호(가운데). 2023.7.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두산 베어스 투수 최승용. 2023.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제공)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KIA 타이거즈전은 2회말 도중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NCSSG김광현페디양현종LGKIA이상철 기자 뜨거워지는 레이예스의 방망이, KBO리그 최초 안타왕 3연패 도전삼성, KT 잡고 단독 선두…'4연승' 두산은 공동 4위 점프(종합)문대현 기자 New Study Suggests Ginkgo Biloba Extract May Slow Beta-Amyloid Aggregation in Mild Cognitive Impairm...Wontech Expands Won Ji An's Brand Ambassador Role Across 48 Asian Markets관련 기사'선발 ERA 꼴찌' SSG의 고민…믿었던 외인 선발 줄줄이 '난타'김진욱·최민석·배동현, 5선발의 반란…'에이스급' 활약으로 팀 지탱구멍 난 SSG 선발진, 김건우 없었으면 어쩔 뻔…풀타임 첫해 '순항 중''4년 연속' 개막전 전구장 매진 도전…강민호, 개막전 '최다 안타' 눈앞'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