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①폰세 없는 한화, KT·두산과 5강 후보KIA·SSG 복병…키움은 4년 연속 꼴찌 우려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는 LG 트윈스 선수들. 2025.10.31 ⓒ 뉴스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는 창단 후 처음으로 2연패에 도전한다.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박진만 감독(가운데)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을 노린다. 2025.10.22 ⓒ 뉴스1 김성진 기자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투구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안현민. 2025.12.1 ⓒ 뉴스1 김진환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2025.8.21 ⓒ 뉴스1 김성진 기자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KIA 타이거즈 주장 나성범(왼쪽부터), 이범호 감독, 김도영. 2025.3.20 ⓒ 뉴스1 김진환 기자SSG 랜더스 김광현은 어깨 수술을 받는다. 2025.10.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개막LG삼성KIA롯데이상철 기자 '개막 코앞인데' LG 트윈스, 볼이 많아도 너무 많아'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관련 기사'시범경기부터 심상치 않다' 프로야구, 올해 1300만 관중 돌파하나?프로야구 LG, 홈 개막 시리즈 시구자로 김용일 코치·NCT 쟈니 선정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개막 코앞인데' LG 트윈스, 볼이 많아도 너무 많아프로야구 시범경기 총 44만명 입장…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