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부문 공동 2위, 선두 박성한과 1개 차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안타왕 3연패이상철 기자 [주목 이 선수]⑦ 역도 박혜정의 도전…장미란도 못 이룬 AG 2연패[AG 이 종목]⑦ 역도, 중국·북한 강하지만…자존심 지킨다관련 기사'치면 안타' 롯데 레이예스, 외인 최초 타격왕·안타왕 석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