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로 유격수 및 2루수 골든글러브 석권"좋지 않은 모습 나오면 복귀할 수도…스스로 증명해야"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혜성김하성유격수2루수메이저리그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미국 진출 준비' 한창인 김혜성…영어 공부에, 'MLB 선배' 조언까지'다저스전 2안타' 송성문 "한국서 더 잘하겠다"…김하성 "MLB 와야겠다"'ML 도전' 의사 확고한 김혜성…"하성이형 말 증명해내야죠"올해 태극마크 3번 단 김혜성 "아쉬움도 후회도 있지만 보람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