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T에 5-3 승리…LG와 시범경기 공동 1위SSG와 롯데는 3-3, 시범경기 첫 무승부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브라이언 오그레디.(한화 이글스 제공)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한국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이정후가 우중간 1루타를 치고 있다. 2023.3.1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 뉴스1 DB ⓒ News1 송원영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노진혁.(롯데 자이언츠 제공)관련 키워드이강철 감독프로야구시범경기KT 위즈이상철 기자 KT 힐리어드, 시즌 43·44호 아치…김도영과 홈런 공동 선두(종합)KT 힐리어드, 시즌 43호 솔로포…홈런 선두 김도영과 1개 차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기자의 눈] 돌아온 야구의 계절…감독들 운명의 시간도 시작2연패 도전 KIA "김도영 앞세워 또 우승"…KT·LG "이번엔 우리가"프로야구 개막전에 토종 투수가 없다…8년 만에 전원 외인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