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 "최강 팬덤, 가을야구 초대할 것"SSG 이숭용 감독 "1승 소중함 느껴…김광현 기대"KIA 타이거즈 주장 나성범(왼쪽부터), 이범호 감독, 김도영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화 이글스 김서현(왼쪽부터), 김경문 감독, 주장 채은성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감독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미디어데이KBO리그프로야구롯데호텔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잠실구장 마지막 시즌, 2연패"…롯데 "4위로 가을야구"한화 채은성 "올해는 진짜 다르다…팬들에 가을야구 보여드릴 것"'레전드' 박용택 "29년 무관 LG, 우승할 때 됐지만 해설은 냉정하게"[KS3]이진만 NC 대표 "감독 해임, 갑작스러운 결정 아냐…리더십 변화 필요"울다가 웃다가…마지막까지 유쾌했던 유희관 "은퇴 기자회견도 나 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