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1위' 롯데, 홈런 3방으로 삼성 제압 '18안타' KT, 디펜딩 챔피언 LG 완파…NC 구창모 선발승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1회말 2사 2, 3루 상황, 한화 강백호가 타격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기태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과 오태곤, 조병현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1대7로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김현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2024.9.1 ⓒ 뉴스1 구윤성 기자
NC 다이노스 구창모. 2025.10.6 ⓒ 뉴스1 공정식 기자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1루 LG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O는 이날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 총관중 10만5878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관중은 2019년 11만4021명, 2025년 10만9950명에 이어 역대 개막전 3위 기록이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